GRADE 1–2 LONG-TERM COURSE
고1·고2부터 쌓는
수능 기반 장기반
수능 국어·영어는 고3이 되어 처음 만들어지는 능력이 아닙니다. 독해력, 판단력, 어휘와 시간 운용을 학년 초부터 축적해 선택지가 흔들리지 않는 기준을 만듭니다.
내신을 존중하면서도 수능의 기반을 놓치지 않습니다

고1·고2에게 내신은 분명 중요합니다. 세미콜론은 학교별 교과서·부교재·변형문제를 중심으로 하는 내신 전문 수업을 제공하는 대신, 수능을 위한 장기 훈련의 목적을 분명히 둡니다. 내신 기간에는 공부계획과 시간 배분을 점검하고, 수능 감각이 끊기지 않을 최소 훈련 원칙을 세웁니다.
단기 시험 직전의 자료량보다 기본 독해력이 먼저 채워져야 학교 수업과 내신 자료가 들어올 때도 더 큰 시너지가 납니다. 언 발에 오줌 누기식 처방보다 장기적으로 접근하는 편이 실제로 더 빠른 길일 수 있습니다.
학년별로 달라지는 훈련의 초점
어휘·문장·글의 흐름을 읽는 기본 루틴을 만듭니다.
기출과 모의고사에서 근거를 설명하고 오류를 교정합니다.
쌓아둔 기준을 시간 안에 활용하는 실전 훈련으로 옮깁니다.
장기반은 이런 학생에게 맞습니다
- 내신만이 아니라 모의고사에서 안정적인 실력을 만들고 싶은 학생
- 과제·오답·재판단을 꾸준히 수행할 의지가 있는 학생
- 몇 주의 즉시 성적보다 6개월 이상 성장의 과정을 받아들일 수 있는 학생
수업의 목표와 내신 대비의 범위는 상담에서 현재 학년·시간표·학습 상태에 맞춰 구체적으로 안내합니다.
고1·고2 장기반 FAQ
내신을 포기해야 하나요?
아닙니다. 내신을 존중하되 학교별 범위 대비와 수능 장기 훈련의 목적을 구분합니다.
언제 시작하는 게 좋나요?
수능 기반은 빠를수록 유리하지만 현재 학습 상태와 시간표를 상담에서 먼저 확인합니다.
국어와 영어를 함께 들어야 하나요?
필수는 아닙니다. 우선순위와 현재 상태를 보고 필요한 과목부터 시작할 수 있습니다.
장기반의 목표는 무엇인가요?
고3에 새 방법을 처음 배우지 않도록 독해·판단·시간 운용의 기준을 쌓는 것입니다.
긴 호흡은 학생의 현재 생활에서 시작합니다
장기반은 매주 같은 양을 밀어붙이는 수업이 아닙니다. 학교 일정과 내신 준비로 공부 시간이 달라지는 시기에도 읽기, 오답 정리, 과제 점검의 기준을 놓지 않도록 돕습니다. 학생은 자신의 약점과 가능한 시간을 확인하며 다음 계획을 세우고, 필요한 경우 상담에서 우선순위를 조정합니다. 이런 경험이 쌓이면 학년이 올라가도 불안할 때마다 새로운 방법을 찾는 대신, 이미 익힌 기준으로 다시 공부를 시작할 수 있습니다.